
뤼코뮤지엄에서 첫 번째 전시를 엽니다. 낯설고 새로운 장소로 여행을 떠나,일과 삶에 대한 질문과 고민을 마주했던 두 명의 나홀로 여행 기록들을 주제로 ‘여행과 일상, 일상과 여행의 고리를 잇는 나홀로 여행자의 삶’을 들여다보고자 합니다.
뤼코뮤지엄을 운영하는 펜화 일러스트레이터 이하정(@leehaajung)과 제주에서 우연히 만난,찰나의 일상이 영원하길 바라는 사진작가 피베리(@peaberry__). 이 두 명의 나홀로 여행자의 여정은 서로 닮아있지만 ‘펜화’라는 작업과 ‘사진’이라는 도구로 자기만의 여정을 기록해왔습니다.
완성된 작품과 이야기가 아닌, 여전히 진행 중인 ‘자기만의 여정’ 속 날 것의 고민들과 번뇌,성공과 희열 등. 일과 삶에 대한 굴곡진 이야기로 가득찬 다양한 기록물을 펼쳐놓을 예정입니다.
우리가 흔히 아는 밝고 즐거운 여행과는 다른 나홀로 여행자들의 여정을 통해, 각자가 써내려가고 있는 여정은 어떤지 회고해보실 수 있는 자리도 전시장 한 켠에 마련됩니다.
더불어 나만의 여정을 기록하도록 돕는,뤼코뮤지엄의 ‘작은 종이 드로잉과 여행’의 파일럿 키트와 스탬프,신제품 등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이번 전시로 뤼코뮤지엄이 처음 여러분들께 다가가는 자리일 것 같습니다. 1월 21일부터 2월 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마침 긴 연휴가 주어지셨을텐데요. 긴 연휴를 넉넉히 누리시며 아름다운 서촌으로 편하게 발걸음해주세요 :)
¹ 일시
ㅣ2025년 1월 21일 - 2월 2일, 1PM - 7PM
ㅣ월요일 휴무 (설연휴 모두 열려있어요)
² 장소
ㅣ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6길 12-16, 2F, 무서록(@museorok.seoul )
𝑵𝒐 𝒕𝒓𝒂𝒗𝒆𝒍 𝑵𝒐 𝒚𝒐𝒖𝒓𝒔𝒆𝒍𝒇



























뤼코뮤지엄에서 첫 번째 전시를 엽니다. 낯설고 새로운 장소로 여행을 떠나,일과 삶에 대한 질문과 고민을 마주했던 두 명의 나홀로 여행 기록들을 주제로 ‘여행과 일상, 일상과 여행의 고리를 잇는 나홀로 여행자의 삶’을 들여다보고자 합니다.
뤼코뮤지엄을 운영하는 펜화 일러스트레이터 이하정(@leehaajung)과 제주에서 우연히 만난,찰나의 일상이 영원하길 바라는 사진작가 피베리(@peaberry__). 이 두 명의 나홀로 여행자의 여정은 서로 닮아있지만 ‘펜화’라는 작업과 ‘사진’이라는 도구로 자기만의 여정을 기록해왔습니다.
완성된 작품과 이야기가 아닌, 여전히 진행 중인 ‘자기만의 여정’ 속 날 것의 고민들과 번뇌,성공과 희열 등. 일과 삶에 대한 굴곡진 이야기로 가득찬 다양한 기록물을 펼쳐놓을 예정입니다.
우리가 흔히 아는 밝고 즐거운 여행과는 다른 나홀로 여행자들의 여정을 통해, 각자가 써내려가고 있는 여정은 어떤지 회고해보실 수 있는 자리도 전시장 한 켠에 마련됩니다.
더불어 나만의 여정을 기록하도록 돕는,뤼코뮤지엄의 ‘작은 종이 드로잉과 여행’의 파일럿 키트와 스탬프,신제품 등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이번 전시로 뤼코뮤지엄이 처음 여러분들께 다가가는 자리일 것 같습니다. 1월 21일부터 2월 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마침 긴 연휴가 주어지셨을텐데요. 긴 연휴를 넉넉히 누리시며 아름다운 서촌으로 편하게 발걸음해주세요 :)
¹ 일시
ㅣ2025년 1월 21일 - 2월 2일, 1PM - 7PM
ㅣ월요일 휴무 (설연휴 모두 열려있어요)
² 장소
ㅣ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6길 12-16, 2F, 무서록(@museorok.seoul )
𝑵𝒐 𝒕𝒓𝒂𝒗𝒆𝒍 𝑵𝒐 𝒚𝒐𝒖𝒓𝒔𝒆𝒍𝒇